
울림은 설치도 가입도 없이 QR 하나로 시작하는 AI 체험 스튜디오예요. AI가 처음인 분의 입문부터, 가게와 일상에 바로 써먹는 활용까지 — 수업 시작 5분 안에 모두가 자기만의 결과물을 갖게 됩니다.
자유 대화
말로 물어보면 바로 답해요. 답을 소리로 들을 수도 있어요.
사진 물어보기
안내문도 사진도 찍어서 물어보세요. 개인정보는 자동으로 가려요.
노래 자판기
내 이야기가 한 곡의 노래가 돼요. 가사부터 곡 스타일까지.
AI 컨시어지
뭐든 올려보세요. 해볼 수 있는 것을 울림이가 골라드려요.
말하는 사진(영상)·가게 광고 영상 같은 체험도 준비하고 있어요.
손주 생일에 뭐라고 문자 보낼까?
이렇게 보내보시면 어떨까요? “우리 강아지, 태어나줘서 고마워. 할머니가 많이 사랑해.” 따뜻한 이모지도 하나 붙여드릴까요?
위 화면은 이미지가 아니라 실제 제품과 같은 코드로 그린 거예요. 참가자는 설치·가입 없이 이 화면에서 바로 AI와 대화하고, 사진·노래·회고록 같은 결과물을 만들어요.
강사 콘솔·프로젝터 화면까지 포함한 전체 구성은 자동 시연 투어에서 볼 수 있어요.
소리의 파동에서 태어난 울림의 안내자예요. 처음 오신 분을 맞이하고, 기다리는 동안 곁을 지키고, 작품이 완성되면 제일 크게 축하해요.
복지관·도서관·학교, 지자체·기업 연수, 소상공인 지원 과정까지 — 강사 한 분이 QR 하나로 수업 전체를 엽니다. 승인 한 번으로 안전과 진행을 한 화면에서 관리하고, 수업이 끝나면 수료증과 작품 갤러리가 남아요. 도입 문의는 contact@byteforce.ai.kr로 보내주세요.
강사를 준비하신다면 강사 아카데미에서 실제 화면을 만지며 혼자 연습해보실 수 있어요 — 로그인도, 비용도 필요 없어요.
교육 업체와의 파트너(화이트라벨) 제휴는 파트너 제휴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.